이젠 좀..










동거인은
나와 별거를 시작하자마자
샤이니같다던 키크고 젊은 그남자랑
사귀기 시작했다

멀리 창원에 산다는 준태도
여러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다
178센티의 창원男에게 정착했다고 한다

순돌이
모르긴 몰라도
이놈도 연애중일테다
공부는 안하고 멋부리기에만 열중하는걸 보니;;


나의 세 동생들의 근황이다


그에 반해
큰언니, 큰누나
me 유쾌한

자아와 심하게 연애중이시다.
이젠..
이젠 좀
사회성을 길러야 할 때다..


사회성이 충만한
용기있는 남성들이여!

나처럼 매력적인 여성에게
마음껏 고백해 보세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









by 미스유쾌한 | 2009/07/13 21:41 | about 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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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위니더푸 at 2009/07/14 13:30
지가 고백할 생각은 안하고..-_-^
Commented by 미스유쾌한 at 2009/07/15 08:35
내 고백의 역사는 실패의 역사 -_-;;; 알믄서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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